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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중소 파트너사 등 대금 조기지급


입력 2014.09.05 10:00 수정 2014.09.05 10:04        조소영 기자

추석 맞아 중소 파트너사 등의 자금 여유 돕기 위해

GS리테일은 5일 추석을 맞아 GS25가맹점과 250여 중소 파트너사에 550억원의 정산금 및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이로써 GS25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들은 당초보다 7일 앞당겨 대금을 받게 됐다.

GS리테일은 GS25경영주와 중소 파트너사에게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평소 2~3배 많은 명절상품 거래로 인한 자금 압박을 덜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명절 시즌에 맞춘 경영주 정산금 및 중소 파트너사 물품 대금 조기지급 외에도 중소 파트너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월 단위 대금 지급이 아닌 10일 단위 100% 현금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자금운영을 해오고 있다.

이우성 GS리테일 동반성장팀장은 "GS리테일은 명절을 맞아 GS25경영주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소 파트너사들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물품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경영주의 수익성 향상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노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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