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파인 최혜연, 도도한 자태에서 돌변?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9.06 20:20  수정 2014.09.06 20:24
모델 최혜연이 깊이 파인 옷을 입고 2장의 사진으로 사뭇 다른 매력을 뽐냈다. ⓒ 최혜연 트위터

모델 최혜연이 셀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최혜연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찡긋”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혜연은 도도한 자태를 뽐내다가 코믹한 표정을 짓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묘한 매력을 풍긴다.

특히, 깊이 파인 의상 때문에 가슴골이 드러나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1990년생인 최혜연은 2010년 미스 맥심에 입상한 후 이듬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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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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