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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무용과 조은정 아나운서, 조은나래-권이슬 넘는다


입력 2014.09.19 08:47 수정 2014.09.19 12:15        데일리안 스포츠 = 김민섭 객원기자

빼어난 몸매와 외모로 벌써부터 많은 팬 확보

'2014 롤드컵' 현지 인터뷰와 현지 소식 SNS 통해 전달

롤드컵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 온게임넷

인기 온라인 AO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조은정 아나운서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18일 e-스포츠 팬들의 축제인 롤드컵이 대만 NTU 스포츠 센터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의 새 얼굴 조은정 아나운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롤챔스' 페이스북을 통해 현지에서 활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드컵 기간 조별예선이 진행되는 대만과 싱가폴 현지에서 선수들의 인터뷰를 하고, 온게임넷 페이스북 등을 통해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한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벌써부터 많은 팬을 확보했다.

조은정 아나운서에 앞서 그동안 조은나래, 권이슬 등이 온게임넷 '롤드컵' 리포터로 활약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가 롤드컵 여신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롤드컵'의 그룹 스테이지의 모든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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