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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아들 박종혁 등장, 박준규 "쌍칼 붕어빵?"


입력 2014.09.24 10:44 수정 2014.09.24 10:46        김유연 기자
'주먹이 운다' 박준규 아들 박종혁. _XTM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준규의 아들이 ‘주먹이 운다’에 도전해 화제다.

박종혁은 23일 방송된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 도전자로 참가해 '지옥의 3분' 미션을 펼쳤다.

이날 아들의 등장에 박준규가 놀라자 박종혁은 “처음 참가신청할 때는 몰랐는데 아빠가 하신다고 할 때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준규는 “아들 닉네임은 쌍빵이다. 쌍칼 붕어빵”이라고 말했고, 박준규의 아내는 “경기를 보다보니 진짜로 하는 거지 않나. 지금이라도 그만뒀으면 좋겠다”며 걱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박종혁은 "아빠가 격투기 하는 걸 싫어한다“며 ”'주먹이 운다'를 통해 아빠의 마음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참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날 박종혁은 좋은 경기를 펼쳐 '팀 타이거'를 이끄는 이종격투기 선수 남의철의 선택을 받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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