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비정상회담' 전현무 "얼굴 지방 뺐다" 깜짝 고백


입력 2014.09.30 09:22 수정 2014.09.30 09:25        김유연 기자
'비정상회담' 전현무. _JT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얼굴 지방 제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전현무는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얼굴 지방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성시경은 전현무에게 “얼굴이 왜 이렇게 부었냐”고 물었고, 유세윤도 “얼굴 라인이 달라졌다. 지방 맞은 것 아니냐”며 질문했다.

이에 전현무는 "잘생긴 친구들과 나오니깐 내가 너무 오징어더라. 추석 연휴 동안에 (얼굴) 지방을 뺐다"고 고백했다.

이후 제작진은 전현무의 시술 전후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유연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