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붕어빵’ 유재석 “걸그룹 이상형 수지” 기막힌 재치


입력 2014.10.05 15:54 수정 2014.10.05 15:58        김상영 넷포터
유재석 붕어빵(SBS 화면캡처)

'국민MC' 유재석이 걸그룹 이상형으로 미쓰에이 수지를 꼽았다.

5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는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 군이 유재석을 만나는 그림이 전파를 탔다.

앞서 염은률은 "개그맨이 되고 싶다"며 "유재석 아저씨처럼 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낸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안녕하세요. 유재석입니다. 은률이 덕분에 나오게 됐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염 군은 유재석에게 "솔직하게 답해야 한다"라며 "걸그룹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당황한 유재석은 "너무 많다"라며 곤란한 표정을 지은 뒤 "다 예쁘고 좋지만 굳이 한 명만 꼽으라면 수지를 선택하겠다. 그나마 방송에서 가장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상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상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