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아내 전 남편 자식 맞아..."


입력 2014.10.06 14:48 수정 2014.10.06 14:56        김명신 기자
차승원 친부소송 ⓒ 데일리안DB

배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와 관련해 친부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이를 공식 인정했다.

6일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 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남성은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아들이라 주장, 지난 7월 이들 부부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네티즌들은 "친부소송 차승원 불쌍하다", "친부소송 차승원 대단", "친부소송 차승원 힘내세요"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