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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 야근 못하게 하려고? "꿈의 직장"


입력 2014.10.06 16:37 수정 2014.10.06 16:40        스팟뉴스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디자인 회사 사무실 화제

야근을 막기 위해 오후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MBN뉴스 화면캡처.

야근을 막기 위해 오후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6시면 사라지는 사무실'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의 한 디자인 회사로, 퇴근 시간인 오후 6시가 되면 사무실의 책상들이 사라진다.

이는 마법같은 일이 아니라 사무실 책상들이 강철 케이블로 천장에 연결되어 있어, 퇴근 시간인 6시가 되면 업무용 컴퓨터 등이 놓여 있는 책상이 천장으로 올라가 공중에 뜨는 원리다.

이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사무실 책상들이 사라진 자리에서 파티, 와인 시음회,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처럼 독특한 사무실의 모습은 "야근이 없으면 오히려 업무 효율성이 높다"는 경영 철학에 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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