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윤문식 “받침 없는 날은 뽀뽀하는 날”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08 15:49  수정 2014.10.08 15:53
'여유만만'에 출연한 윤문식이 부인과의 금실을 자랑했다.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여유만만'에 출연한 윤문식이 18살 연하 부인과의 남다른 금실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에는 배우 윤문식 부부와 개그맨 남보원 부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MC 윤지영의 "마지막 키스를 한 날이 언제냐"는 물음에 "지난 주 수요일에 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문식은 "일주일 중 받침 없는 날은 뽀뽀하는 날"이라며 "자꾸 나를 확인해보고 싶다.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내가 아직 남자로서 살만하지 확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문식은 MC의 "이불 따로 쓴다는 건 상상할 수 없겠다"고 묻자 "이불을 따로 왜 쓰냐. 돈이 어딨다고 이불을 두채씩이나 사냐"고 너스레를 떨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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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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