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또 터졌다…두번째 탈락자 누구?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18 09:40  수정 2014.10.18 09:49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 방송캡처

슈퍼스타K6 김필의 어머니를 향한 외침이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참가자들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이날 도전자들은 '러브송' 미션으로 선곡, 열창했다.

특히 김필은 이승열의 ‘기다림’을 선곡해 특유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무대를 이끌었다.

김범수는 "내 정체성이 흔들릴 정도였다. 난 여자를 좋아하는데 가슴이 뛰었다"고 극찬, 백지영 역시 "숨소리도 음악의 일부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굉장한 몰입도를 자아냈다"고 칭찬했다.

이날 김범수 94점, 윤종신 95점, 백지영 96점, 이승철 90점으로 375점을 획득, 2주 연속 최고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TOP9 김필·곽진언·송유빈·장우람·임도혁·브라이언 박·버스터리드·이준희·미카의 경연에서 대국민 문자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한 결과 브라이언 박이 최종 탈락자로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터졌네",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대박",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너무 좋았다",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나도 흔들림"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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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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