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연민정 역 이유리 "나쁜X? 행복했다"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18 22:53  수정 2014.10.18 22:59
방송캡처

'장보리' 연민정 역으로 인기를 모은 이유리가 대중의 뭇매와 더불어 외모의 변화에 대해 쿨하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이유리는 "나쁜 X이 내 이름이 된 것 같다. 촬영하다가 욕을 들은 적이 있다"면서 "악역 연기의 장점은 건방져도 되고 편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행복했었다"고 웃음을 지었다.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것과 관련해 이유리는 "당시 영상을 보여주면 안된다. 그 때와 차이는 없는데 얼굴에 큰 변화가 있다"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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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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