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헨리, 미인대회 출신 여동생 사진 '대박'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0 09:27  수정 2014.10.20 20:29
'진짜사나이' 헨리가 여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_MBC 방송화면 캡처

'진짜사나이' 헨리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애틋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헨리가 가족에 대한 진한 그리움과 사랑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에 대해 "한국에 혼자 떨어져 살아서 가족들이 많이 보고싶다"며 그리움을 표했다.

특히 여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한 헨리는 "토론토에 있는 여동생이 20세다. 솔직히 여동생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며 ”동생이 어떤 성격인지, 좋아하는 것은 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헨리는 또 “8년 동안 떨어져 살았다. 옆에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하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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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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