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윤아, 이국주 개그에 눈물까지…무슨 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0 14:35  수정 2014.10.20 14:38
'룸메이트'윤아-이국주. _SBS 방송화면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룸메이트’에 출연해 이국주의 개그에 폭소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써니의 초대를 받아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케이크를 사들고 룸메이트 멤머들을 찾았고, 윤아의 등장에 남성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금새 멤버들과 친해진 윤아는 스케줄을 마치고 뒤늦게 집으로 들어온 이국주의 개그에 격하게 호응했다.

이국주가 집안 곳곳을 구경을 시켜주며 "이렇게 집 구경을 다 했는데, 집을 살거냐 말거냐"라며 부동산 중개업자로 변신하자, 윤아는 계단에 주저앉아 눈물까지 보이며 폭소했다.

이에 써니는 윤아에게 "이겨내야 돼. 여기서 이겨내지 못하면 다음 개그를 들을 수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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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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