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지원 끊길까봐 전전긍긍 끝에 이듬해 발사 강행
문화부 차량으로 이송하자 주민들 "영화 찍는줄 알아"
지난 2013년 1월 14일 북한이 첫 실용위성이라고 주장하는 `광명성 3호 2호기'의 발사 성공에 이바지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일꾼들이 평양 체류 일정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사진은 평양고려호텔 관계자가 '은하9호' 글씨가 쓰인 로켓모형을 과학자에게 주고 있는 장면.ⓒ연합뉴스
지난 2013년 2월 10일 설명절을 맞아 평양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열린 설맞이 공연 '햇님의 축복'에 북한이 지난해 12월 장거리 로켓을 이용해 발사한 '광명성 3호' 2호기를 형상화한 인형이 등장해 학생들과 춤을 추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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