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성형 돌직구'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 "이 정도일 줄은..."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27 13:40  수정 2014.10.27 14:14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이 화제다._방송캡처

'룸메이트' 이국주가 나나에게 성형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이국주가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 초중고 졸업사진을 방에 장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하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아느냐.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며 말하자 나나는 말없이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 대박",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 깜짝 놀랐네",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 완전 똑같아"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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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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