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뒤늦은 이혼 소식에 "완전 괜찮아요"···현재 활동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30 00:12  수정 2014.10.30 00:31
이유진 ⓒ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유진과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은 지난 2010년 10월 결혼 후 3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으며,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격 차이가 가장 큰 이유로 짐작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유진은 파경 위기로 인해 2012년부터 김완주 감독과 함께 출연했던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에서 하차했고, 지난해 12월 초 종영한 MBC 표준FM '윤정수, 이유진의 2시 만세'를 끝으로 공식적인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유진은 이혼 등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대인기피증에도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진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화제에 오르자, 같은 날 이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에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네요.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심경을 밝혔다.

현재 이유진은 공식적인 연예 활동은 모두 중단하고 자신이 론칭한 미용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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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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