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 근황 공개…중국서 배우로 활동?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1.03 11:09  수정 2014.11.03 11:14
아이돌그룹 엑소를 떠난 중국인 멤버 루한의 근황이 공개됐다. ⓒ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엑소를 떠난 중국인 멤버 루한의 근황이 공개됐다.

루한은 지난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20세여 다시 한 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루한은 엑소 탈퇴와 관련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루한은 자신의 웨이보에 "첫 영화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썼다.

루한이 출연하는 '20세여 다시 한 번'은 영화 '수상한 그녀'의 중국판이다. 내년 1월 1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루한은 지난달 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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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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