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고백 “부모님 이혼 후 열등감”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04 16:27  수정 2014.11.04 16:30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장위안이 부모님 이혼사실을 고백했다.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장위안이 부모님 이혼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이별이 두려워 어떤 관계도 시작하지 못하는 나,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라는 주제로 배우 공형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위안은 MC 성시경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배우자, 그런데 아이가 있다면? 이혼한다 vs 하지 않는다"라는 질문에 대해 "부모의 입장보다는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야 한다"고 답했다.

장위안은 "우리 부모님은 제가 14살 때 이혼했다"며 "그때부터 열등감도 받고 자신감도 없어졌는데 다 부모님의 이혼때문이였다"고 밝혔다.

장위안은 이어 "부모가 아이를 위해 조금 참아야할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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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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