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쩐의 전쟁2' 촬영 모습 포착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1.06 14:44  수정 2014.11.06 14:48
MBC '무한도전'이 지난 2011년 선보인 '쩐의 전쟁' 특집 2탄을 선보인다. ⓒ MBC

MBC '무한도전'이 '쩐의 전쟁' 2탄을 선보인다.

6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현재 '쩐의 전쟁2'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쩐의 전쟁'은 멤버들이 경제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SNS 등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음식을 판매해 수익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무한도전'은 지난 2011년 만원으로 부자가 되는 '쩐의 전쟁' 특집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자본금 만원으로 최대의 수익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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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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