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지윤, 전현무 침실 보고 "냄새부터 싫다" 잔소리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08 01:09  수정 2014.11.08 06:50
전현무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박지윤이 방송인 전현무의 침실을 보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윤이 전현무의 집을 방문해 엄마처럼 잔소리를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집들이 겸 점검으로 전현무의 집을 찾은 박지윤과 배우 이창훈은 그의 집 구석구석을 살폈다.

전현무의 침실로 들어간 박지윤은 더럽혀져 있는 침구를 보고 "냄새부터 싫다. 홀아비 냄새"라며 인상을 썼다. 이어 "더러워질 만하면 깔고. 더러워질 만하면 깔고"라고 잔소리를 하여 전현무를 당황시켰다.

또한, 박지윤이 침구 여기저기에 묻은 얼룩을 확인하고는 "세탁기 없느냐"고 묻자 전현무는 "세탁기가 없다. 부모님 집에 갈 때마다 빨랫감을 들고 간다"고 답했다.

결국, 박지윤은 새 이불을 사자며 전현무를 설득했고, 새로운 침구 세트를 마련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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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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