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명신 기자
공유하기
유명인과 결혼하며 세간의 부러움을 샀던 지상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A씨가 간통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B씨의 아내 C씨는 A와 B가 간통했다며 고소장을 제출, "A와 B가 내연 관계를 유지해 오면서 가정을 파탄시켰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980년대 지상파 방송사에 입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댓글
오늘의 칼럼
상법 개정 첫 주총…개혁으로 답할 때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