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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삼시세끼' 마지막 게스트…강원도 정선 행


입력 2014.12.03 16:24 수정 2014.12.03 16:27        김유연 기자
이승기가 '삼시세끼'에 마지막 게스트로 나선다. ⓒ데일리안DB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삼시세끼'에 마지막 게스트로 나선다.

이승기 소속사 측은 3일 "2일 이승기가 '삼시세끼' 촬영을 위해 강원도 정선으로 떠났다. 촬영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시세끼'는 도시적인 두 남자 이서진과 옥택연이 시골에서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삼시세끼'에는 윤여정 최화정 신구 백일섭 김광규 김지호 류승수 고아라 최지우 손호준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이승기가 마지막 초대 손님으로 합류한다.

‘삼시세끼’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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