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사토미 입국 “한국의 아이돌 송가연, 각오해”

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입력 2014.12.12 19:23  수정 2014.12.12 17:28

14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입국 “빨리 경기하고 싶다”

송가연의 두 번째 상대 사토미가 입국했다. ⓒ 로드FC

오는 14일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로드FC 020'에 출전하는 송가연의 상대 타카노 사토미가 12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항에 도착한 사토미는 "빨리 경기하고 싶다. 기다릴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의 아이돌 송가연. 각오해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송가연이 출전하는 '로드FC 020'은 로드FC 밴텀급 파이터 이길우의 1차 타이틀 방어전과 해설위원 김대환의 경기 등 다양한 대진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이날 송가연의 경기에는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가 로드걸로 참석해 '특별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당일 관람을 위한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슈퍼액션'에서 오후 8시부터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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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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