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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형택, 테니스 처음 시작하게 된 반전 동기


입력 2014.12.16 16:32 수정 2014.12.16 16:36        이현 넷포터
‘예체능’ 이형택 ⓒ KBS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 코치가 볶은 콩물이 테니스의 힘이 됐다는 ‘반전’ 테니스 비법을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84회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이 이형택 코치의 고향 ‘강원도 횡성’ 테니스 동호인들과 심장 떨리는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그 가운데 ‘예체능’ 테니스팀의 정신적 지주인 이형택 코치가 그간 밝힌 바 없는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형택 코치는 오랜만의 모교 방문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사실 초등학교 3학년 때 테니스를 처음 시작했는데 빵과 우유를 먹기 위해서였다”고 충격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특히 선생님이 포인트를 딸 때마다 볶은 콩물을 선물로 줬다. 이를 한 모금이라도 더 마시려고 연습에 이를 악물었다”고 밝혀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을 만든 ‘반전’ 테니스 비법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빵-우유에 이어 볶은 콩물까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이형택 코치의 ‘반전’ 테니스 비법은 16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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