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인 재판관중 박한철 등 8인이 인용 김이수만 기각 '8 대 1'
의원들 5명 의원직 상실 선관위 즉시 통진당 말소처리 계좌 압류
[기사 추가:2014.12.19 12:20]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해산 및 정당활동정지가처분신청 사건에 대한 선고에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8명의 재판관이 자리하고 있다. ⓒ데일리안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청구선고가 열린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통합진보당 이상규(왼쪽 두번째), 김재연(왼쪽 세번째)의원들과 당원 등이 판결문을 듣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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