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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판정 불만’ 전창진-허재 감독에 견책·경고 징계


입력 2014.12.23 22:17 수정 2014.12.23 22:21        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신설된 U1 파울에 “일관성 없다” 비판

KBL, 재정위원회 열고 징계 결정

KT 전창진 감독(왼쪽)과 KCC 허재 감독이 각각 견책과 경고 징계를 받았다. ⓒ 데일리안 / 전주 KCC

심판 판정과 관련, 부정적인 언급을 한 부산 KT 전창진 감독과 전주 KCC 허재 감독이 KBL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KBL은 23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0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15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해 논란을 일으킨 전창진 감독과 허재 감독에게 각각 견책과 경고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

두 감독이 언론 인터뷰에서 불만을 드러낸 건 올 시즌 신설된 U1 파울이다.

U1 파울은 공격권을 가진 팀이 속공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심판이 판단했을 때 파울을 당하면 자유투 1개가 주어지는 규칙이다.

그러나 전창진 감독과 허재 감독은 “기준이 모호하고 판정에 일관성이 없다”고 강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김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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