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연인' 임세령 상무, 회사 지분 20%…"재벌 상속녀"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02 09:51  수정 2015.01.02 22:33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배우 이정재가 열애 중이다. 이와 관련해 임세령 상무의 회사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대상그룹은 조미료 '미원'으로 유명한 종합식품기업이다. 대상그룹은 1956년 창업주인 임대홍 회장에 이어 1987년 장남 임창욱 회장이 그룹을 승계받았다. 청정원’, ‘종가집’, ‘순창’등의 브랜드로 유명하며 유통, 무역, 축산, 건설 등에도 진출, 지난해 기준 재계순위 48위다.

임세령 상무는 임창욱 회장의 장녀로 회사 지분의 20.41%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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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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