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랐다는 정준하, 유재석 출연료의 10분의 1?
이대호-오승환 절친으로 출연한 정준하가 유재석과의 출연료 차이에 대해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34)와 한신 타이거스 오승환(34), 절친인 정준하가 출연한 특집으로 진행됐다.
MC 김국진은 "정준하 몸값이 많이 올랐다더라. 그런데 아직도 유재석의 10분의 1이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건 아닐 거다. 2분의 1에서 3분의 2 정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재밌게 하려고 과장해서 말한 것이다.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올랐다"고 털어놨다.
또 정준하는 "유재석은 아마 더 이상 올릴 수 없을 거다. 상한선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제 유재석은 먹으면 토해내는 수준일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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