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평균 1586원…최고가는 2298원
가격정보 숨긴 채 인근 주유소보다 ℓ당 300원 '바가지' 업소도
강서구의 한 주유소. 유가정보를 표시하는 입구의 입간판이 공란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휘발유를 강서구 평균 가격보다 200원 이상 높은 ℓ당 1796원에 판매하고 있다(1월 15일 기준). 이곳에서 같은 도로상으로 불과 500m 떨어진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이보다 300원 저렴한 1495원이다.ⓒ데일리안 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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