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박명수 의외로 진지, 새로운 모습 봤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19 18:00  수정 2015.01.19 18:05
최정원이 박명수를 언급했다. ⓒ SBS 파워FM

배우 최정원이 박명수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최정원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코너 스타탐구생활에 출연해 박명수를 언급했다.

최정원은 이날 “작품으로 뵙고 싶어서 계속 작품을 고민했는데, K본부에서 하는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창렬이 “‘용감한 가족’ 멤버들 중 누가 가장 힘들게 했냐. 박명수씨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정원은 손사래를 치며 “박명수씨가 의외로 진지해서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최정원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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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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