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첫 예능 도전 "24시간 촬영, 머리가 하얘졌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0 00:13  수정 2015.01.20 16:10
최정원 ⓒ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배우 최정원이 첫 예능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최정원이 본인의 예능 점수는 0점이라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첫 예능 도전에 대해 "적응하는 데 오래 걸렸다. 24시간 잘 때까지 카메라가 있다. 머리가 하얗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실제 제 성격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꾸밈없이 했다"며 "예능을 하려고 한 것은 많은 사람과 친숙해지고 싶어서였다"고 밝혔다.

최정원은 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 촬영차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용감한 가족'은 연예인들이 가상의 가족을 구성해 세계 곳곳에 있는 독특한 지역의 사람들과 이웃이 돼 그들의 삶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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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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