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제2의 송가연' 박지혜, 2주 10kg 감량 도전

데일리안 스포츠 = 박수성 객원기자

입력 2015.01.20 13:00  수정 2015.01.20 13:08

로드FC21 앞두고 본격 감량 돌입

박지혜는 168cm·48kg의 현재 로드FC 케이지걸인 '로드걸'과 같은 체형을 가지고 있는 파이터다. ⓒ 로드FC

‘제2의 송가연’ '업그레이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본격적인 감량에 돌입한다.

박지혜는 다음달 1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열리는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슈퍼액션 오후 8시 생중계).

박지혜는 168cm·48kg의 현재 로드FC 케이지걸인 '로드걸'과 같은 체형을 가지고 있는 파이터다.

대회를 2주 앞두고 현재 몸무게가 58kg이라고 밝힌 박지혜는 아톰급(48kg)에 출전하기 위해 열흘 동안 10kg을 감량해야 한다.

팀포마 한 관계자는 "생각보다 감량이 잘 되는 걸 확인하고 다시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어제부터 다시 감량체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지혜가 데뷔전을 치르는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는 서두원의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 도전'과 '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 등 2개의 타이틀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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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성 기자 (PKdbcrkds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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