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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스페이스A 탈퇴 이유? 4년간 수입 400만원"


입력 2015.01.20 14:53 수정 2015.01.20 14:58        김유연 기자
가수 더원이 그룹 스페이스A 탈퇴 이유를 밝혔다._Y-STAR 방송화면 캡처

가수 더원이 그룹 스페이스A 탈퇴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Y-STAR ‘식신로드’에서 더원은 "과거 숙소 생활을 하면서 요리를 익혀 웬만한 여자들보다 요리를 잘한다"고 하자 MC 김신영이 숙소 생활 이유를 물었다.

이에 더원이 "과거 '섹시한 남자'를 부른 스페이스A로 활동했었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했다.

이어 더원은 스페이스A 탈퇴 이유에 대해 "연습생 생활 3년, 데뷔 1년을 합해 4년간 수입이 400만 원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MC 정준하가 “스페이스A 섭외하려고 했었다”고 말하자, 더원은 “나한테 전화했으면 다 모았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스페이스A는 지난 1998년 ‘주홍글씨’로 데뷔했으며, 이후 ‘성숙’ ‘섹시한 남자’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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