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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양상국, 천이슬 언급 "할리우드처럼 지내기로"


입력 2015.01.28 09:48 수정 2015.01.28 09:52        김유연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_KBS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양상국이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8번째 종목 ‘족구편’이 첫 방송됐다. 족구 편에는 기존의 멤버인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을 포함해 새로운 멤버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가 투입됐다.

이날 양상국은 강호동이 근황을 묻자 “외로울 뻔 했다. 예체능 팀에게 절하고 싶다”며 “올 봄은 따뜻하겠다. 열심히 하겠다”며 합류 소감을 밝혔다.

양상국의 합류가 불투명했던 상황. 이에 강호동은 “이별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아플 때는 일을 해야 된다”며 위로를 건넸다.

그러자 양상국은 “그 뒤로 통화를 한번 했다. 편하게 할리우드처럼 지내자고”라며 전 여친 천이슬을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할리우드처럼 지내는 건 어떻게 지내는 거냐? 너 어데소 왔노?”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고, 양상국은 “김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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