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의 '터미네이터5' 배급사 교체 후 개봉 확정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29 08:55  수정 2015.01.30 11:38
ⓒ 연합뉴스 영화 예고편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가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오는 7월 전격 관객몰이에 나선다.

특히 '터미네이터5'는 원래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할 예정이었으나 변경돼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수입과 배급을 담당하게 됐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아널드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이병헌 등이 출연한다.

특히 한국의 스타 이병헌이 출연, 이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T-1000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기대감이 높다. 그러나 협박사건으로 대중의 시선이 곱지많은 상태로, 과연 흥행몰이에 성공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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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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