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고객의 눈으로 'LIG희망서포터즈' 5기 발대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2.03 18:33  수정 2015.02.03 18:38

LIG희망서포터즈 = 역지사지 모니터링 프로그램

매직카 서비스 점검부터 팜플렛 제작까지 참여

사진은 3일 서울 역삼동 LIG손해보험 대회의실에서 권중원 LIG손해보험 상품보상총괄 전무(1열 가운데)와 김강현 장기보험담당 상무(2열 가운데 우측), 홍성준 고객지원담당 상무(2열 가운데 좌측)가 LIG희망서포터즈 5기(10명)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LIG손보

LIG손해보험의 고객패널단 LIG희망서포터즈가 다섯 번째 출발신호를 울렸다.

LI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은 3일 서울 역삼동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식 고객 패널단인 'LIG희망서포터즈 제5기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IG손보는 소비자 시각에서 기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 LIG희망서포터즈라는 이름으로 패널제도를 도입했다. 일종의 '역지사지'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5기 선발에는 패널 추천제를 도입했다.

앞으로 LIG희망서포터즈는 리플렛, 팜플렛, 콜센터 점검과 다이렉트 보험가입 프로세스, 매직카 서비스 점검 등 고객 접점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

아울러 신상품 팜플렛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준 LIG손해보험 고객지원담당 상무는 "고객과의 진솔한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자 '희망서포터즈' 5기를 출범하게 됐다"며 "패널단이 들려줄 생생한 고객의 소리와 개선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라는 비전에 더욱 다가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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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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