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슈, 최정윤과 어색한 기류 ‘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10 16:42  수정 2015.02.10 16:46
‘힐링캠프’ 슈, 최정윤(SBS 화면캡처)

‘힐링캠프’ 슈와 최정윤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형성됐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며느리 특집’으로 배우 최정윤, 가수 슈, 아나운서 박은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정윤은 SBS ‘청담동 스캔들’ 촬영 과정에서 느꼈던 고충을 토로했고 이를 듣던 슈가 갑작스레 어색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이에 최정윤이 “우리 드라마 안 봤나 보다”고 묻자 슈는 “사실 내가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졌다. 시놉시스도 다 봤었다”고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슈의 고백에 최정윤은 “안 하길 잘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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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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