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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윤세아, 샘 오취리도 반하게 만든 비키니 몸매 '대박'


입력 2015.02.15 03:06 수정 2015.02.15 03:14        김유연 기자
'정글의 법칙' 샘 오취리가 윤세아에 호감을 드러냈다.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샘 오취리가 윤세아에 호감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손호준과 함께 코코넛손질을 하던 중 "가나에서는 내 나이 정도면 결혼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샘 오취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코코넛나무에 올라가는 여자"라며 병만족의 홍일점 윤세아를 꼽았다.

샘 오취리는 "코코넛 딸 때 반했다. 진짜 매력적이었다. 가나에서는 이런 여자 만나면 바로 결혼한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과거 드라마 속 윤세아의 수영복 자태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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