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일주일2' 예지원 "국제 연애, 국적보다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8 00:35  수정 2015.02.28 11:51
예지원 ⓒ 데일리안DB

예지원이 국제연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2'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예지원과 가수 지나가 참석했다.

이날 예지원은 국제연애에 대한 시각에 변화가 생겼는지에 대한 물음에 "장소(국적)가 다른 것보다는 나와 소통이 되는지, 나랑 사랑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도 로맨스를 꿈꾸고 있다. 다만 쉽지 않다. 연애는 나 혼자 하는 게 아니고 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다. 남녀가 맞춰서 그 사이 무엇을 채워야 하는데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예지원은 "'로맨스의 일주일 2'는 로맨스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시간이었다. 많이 배워왔다"고 덧붙이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은 팬들의 시선 때문에 공개 연애는 꿈도 못 꾸고 대중의 선입견 때문에 진정한 사랑 찾기는 어렵기만 하다는 대한민국의 연인 없는 여배우들을 위한 리얼 데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7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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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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