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독립한지 6년, 남친은 없었다"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3 14:18  수정 2015.03.03 14:23
가수 예원이 6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예원이 6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예원은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씨스타 소유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원은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독립한지 6년이 됐다. 부모님이 왕래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MC들이 “6년간 남자친구 없었느냐”고 추궁하자, 예원은 "남자친구는 없었다"고 말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