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배종옥 "김흥국-이계인, 한 번씩 살아보면 안 될까"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4 08:57  수정 2015.03.04 09:07
‘룸메이트’ 배종옥이 선택하라는 질문에 난감해했다.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배종옥이 이상형을 선택하라는 질문에 난감해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가수 김흥국, 배우 이계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계인은 오랜만에 만난 배종옥을 위해 꽃을 준비했다.

그는 “박정수와 고두심은 동기니까 만난다. 최근 결혼식에 가서 안부를 묻다가 배종옥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왔다. 사람들이 다 좋아하더라”며 배종옥을 칭찬했다.

이어 이계인과 김흥국은 배종옥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줬다.

이 모습을 지켜본 조세호는 배종옥에게 둘 중 더 감동 받은 노래를 선택하라고 말했고, 배종옥은 “선택하고 싶지 않다. 선택하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며 “그냥 시기별로 같이 한 번씩 살아보면 안 될까”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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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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