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욕설 논란' 예원 예정된 일정 불참…무슨 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5 14:04  수정 2015.03.05 14:09
최근 이태임 욕설 논란과 관련해 구설수에 오른 예원이 예정된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불참한다.ⓒ예원 트위터

최근 이태임 욕설 논란과 관련해 구설수에 오른 예원이 예정된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불참한다.

5일 패션 브랜드 아디다스 측은 "예원이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아디다스 우먼스 스토어에서 열리는 '스텔라 스포츠 론칭 미디어'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다. 이날 행사에는 걸그룹 카라 멤버 영지·배우 민효린·손수현이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예원이 스케줄 상의 문제로 아디다스 행사에 부득이하게 참석 못하게 됐다"며 "예원의 행사 불참은 이번 논란과는 무관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예원은 최근 욕설 논란에 휩싸인 이태임과 관련해 구설수에 올라 있는 상황.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게스트로 참여한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태임은 예원이 반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지만, 예원 측은 절대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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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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