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불편한 잠자리로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을 신청한 사연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일(현지시간) 토론토 선에 따르면, 잠파라주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은 "남편과 결혼한 후 가진 잠자리는 악몽 그 자체였다"면서 "남편의 성기가 너무 커 극심한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고 호소했다.
남편의 거대한 성기 때문에 정상적인 성생활이 힘들어 결혼 1주일만에 이혼신청을 한 것.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건네받은 진통제까지 복용하면서 시도를 했고 도저히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지 못할 것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고 남편은 "교제하는 동안 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면 이혼에 응하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경악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