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은 고민 "성민 군입대, 혼자 어떻게 적응하나"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10 09:13  수정 2015.03.10 09:18
뮤지컬 배우 김사은이 남편 성민(슈퍼주니어)의 군 입대를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KBS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 배우 김사은이 남편 성민(슈퍼주니어)의 군 입대를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사은은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결혼한 지 79일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결혼했는데 안 됐다"며 성민의 입대를 언급했고, 김사은은 "몰랐던 것도 아니고 그게 고민은 아닌데, 혼자 적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옆에 있던 변정수는 "여행을 많이 가라. 특히 남편이 없을 때 시부모님과 여행을 많이 가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MC 신동엽은 "그 말을 듣고 김사은 씨 표정이 밝지가 않다. 갑자기 퀭해졌다"고 농담을 했고, 김사은은 당황하며 "아니다"라고 부인해 웃음을 안겼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