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오종선, 치명적인 레드의 유혹
"레이싱 모델은 모터스포츠에 환상을 불어넣어주는 역할"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 모델 오종선의 화보가 화제다.
키 174cm, 34-34-35의 환상적인 몸매를 가진 오종선은 화보 속에서 강렬한 투우를 연상시키는 레드 계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다. 풍만한 볼륨과 잘록한 허리, 긴 다리를 뽐내는 화보 속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레드 카펫에 누워 풍성한 머리를 흐트러뜨리고는 목덜미를 가만히 쓸어내리는 포즈를 취하면서 특유의 고혹한 분위기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오종선은 2014 중국 북경모터쇼에서 중국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한국 레이싱 모델의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2014 주하이, 심천, 상하이의 CCTC 슈퍼레이스에 참가했고, 2015년 슈퍼레이스 쉘 전속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인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 모델이다.
오종선은 "모터 스포츠의 꽃은 레이싱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의 서포터로의 역할 뿐 아니라 모터 스포츠를 보는 분들에게 더 없는 환상을 심어주는 게 레이싱 모델의 매력"이라고 말하면서 모터 스포츠 팬들에게 강하게 어필하기도 했다.
또한 오종선은 "카 레이서들에게는 멋진 서포터로,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가장 맛깔나는 알싸한 양념으로의 역할을 하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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