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9%대 진입, 입소문 효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시청률 9%대를 돌파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9.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방송 6회 만에 9%대 진입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봄(고아성)의 부모와 한인상(이준)의 부모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2.9%, KBS2 '블러드'는 4.5%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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