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준과 이혼' 김민주, 예명 '이승민'으로 활동한 이유?
그룹 에이트 송병준 대표와 이혼설이 불거진 김민주가 과거 이승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사실이 주목 받고 있다.
김민주는 지난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 이승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오다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김민주는 과거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처음 활동할 때는 본명을 그대로 사용했다"며 "그후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김민주라는 본명을 버리고 '이승민'으로 이름을 바꿔 사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명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세련된 느낌이 맘에 들었다"며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예명을 쓰기로 결정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주와 송병준은 지난 2010년 1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은 5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하고 남남이 됐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