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노는 언니 변신…변함없는 미모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3.16 15:16  수정 2015.03.16 15:25
MBC 수목극 '앵그리 맘'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 MBC

MBC 수목극 '앵그리 맘'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16일 MBC가 공개한 사진에는 주연 김희선 지현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선은 교실 한가운데서 대걸레를 든 채 '노는 언니 포스'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당당한 표정과 포즈, 남다른 교복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지현우는 한없이 부드러운 매력으로 포스터를 장식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연하남 미소'와 니트를 입어 따뜻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제작진은 "살벌한 김희선과 부드러운 지현우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유정, 김태훈, 오윤아, 박영규, 김희원, B1A4 바로 등이 출연한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MBC 수목극 '앵그리 맘'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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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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