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입고 놀이기구 탔다가 엉덩이 노출…'경악'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29 14:49  수정 2015.03.29 14:54

치마를 입고 놀이기구를 탔다가 엉덩이가 노출되는 대참사를 당한 여성의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는 '팬티 노출 망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치마를 입은 채 황소 놀이기구에 올랐다. 이후 여성은 놀이기구가 점점 빨리 돌자 치마가 올라가 엉덩이가 노출돼 망신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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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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