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신한헤스티아 3차’ 295실 4월 분양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19~27㎡ 총 295실
지하철 3호선 역세권…도심 업무지역 이동 수월
신한종합건설은 서울 은평뉴타운 준주거 5블록에서 ‘은평뉴타운 신한 헤스티아 3차’ 오피스텔을 4월 중순에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19~27㎡ 총 295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19.65㎡ 6실 △19.82㎡ 6실 △20.04㎡ 278실 △27.82㎡ 5실 등이다.
단지는 은평뉴타운 핵심 개발 호재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준주거지역의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인근에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 연면적 15만 9759㎡ 규모로 지어지는 복합쇼핑몰인 롯데몰(2016년 예정)이 위치해 있고, 800병상 규모의 은평 카톨릭대학병원(2018년 예정)은 통일로를 사이로 마주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 각지에 흩어져 있는 소방학교, 특수구조단 및 소방재난본부 등을 한 곳에 모으는 세계 유일의 종합소방센터인 소방행정타운(2018년 예정)도 도보 300m 거리에 있어, 약 6만6000여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종로, 광화문, 시청 등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가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인 연신내역이 일산~동탄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노선역으로 2020년 개통될 예정,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된 지역인 만큼 주거쾌적성도 뛰어나다. 은평구를 대표하는 체육공원인 진관근린공원을 비롯해 이말산, 갈현근린공원, 앵봉산 등의 녹지시설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다. 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오릉자연공원이 가깝고, 북한산에서 창릉천으로 연계되는 수변공원길도 조성될 예정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준주거용지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인 만큼 차별화에 중점을 뒀다. 최상층에 은평뉴타운 최초로 테라스를 설치해 탁 트인 북한산 조망과 함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소형오피스텔 구성임에도 침실과 거실공간의 분리가 가능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지하층에는 각종 레저 및 스포츠 장비들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계절용 창고가 모든 세대에 제공되고, 실외기도 외부 배치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 시켰다. 또 이중창 설계시공을 통해 결로 및 소음차단은 물론 태양광시스템 설치로 관리비 절감효과도 높였다.
입주는 오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87번지 드림스퀘어 6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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